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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씨네토크쇼 '오직 사랑하는 이들~'21일 CGV제주 상영
김영모 기자
입력 2014-01-16 (목) 17:21:27 | 승인 2014-01-16 (목) 17:21:33 | 최종수정 2014-01-16 (목) 18:17:52
   
 
     
 
㈔제주씨네아일랜드의 '씨네토크쇼 보여줘 이영화' 12번째 작품으로 미국 인디영화계 거장 짐 자무쉬의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가 낙점됐다.
 
작품은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CGV제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는 뱀파이어 커플인 아담과 이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짐 자무쉬가 지난 2010년 '리미츠 오프 컨트롤'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뱀파이어라는 매력적인 소재와 배우 톰 히들스턴, 틸다 스위튼의 연기력 그리고 짐 자무쉬 감독 특유의 미학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관람료 일반 8000원·학생 6000원·씨네아일랜드 회원가 6000원. 문의=702-1191. 김영모 기자

김영모 기자  kimgu19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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