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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유출 확인…영업시간 연장KB국민·농협은행 거점점포 선정
고 미 기자
입력 2014-01-23 (목) 11:26:14 | 승인 2014-01-23 (목) 11:26:27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이 카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업무처리를 위해 전국 모든 지점의 영업시간을 오후 6시까지 연장했다. 고객이 많은 거점점포에 대해서는 영업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 카드 재발급과 해지, 탈회 등에 대한 고객 민원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NH농협의 제주 거점점포는 제주영업본부(722-0026)와 제주시지부(746-1117), 서귀포시지부(739-4333)다.
 
KB국민은행도 도내 6개 점포(출장소 1곳 포함) 중 제주지점(758-6173)과 연북로 지점(746-9915)을 거점점포로 선정, 카드 재발급 신청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NH농협제주영업본부의 경우 개인정보유출확인 후 첫 영업일인 20일만 온라인을 통해 700여건의 카드 재발급.해지.탈회 요청이 접수됐다. 점포를 통한 직접 접수 상황은 아직까지 공식 접수되지 않고 있다.
 
지역농협 발급 카드의 경우도 농협은행을 통해 처리할 수 있다. 재발급 신청이 몰리면서 신규 카드 발급까지 2주에서 길게는 한 달까지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고 미 기자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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