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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재 발굴 육성"양원찬 새누리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김영헌 기자
입력 2014-03-07 (금) 18:17:25 | 승인 2014-03-07 (금) 18:20:53 | 최종수정 2018-02-15 (금) 13:44:22
   
 
     
 
○…양원찬 새누리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7일 정책 브리핑을 통해 "향토 유산의 가치가 충분한데도 관리가 부족한 봉수·연대, 지적묘, 도대불 등 제주지역 향토 문화재들을 발굴 육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양 예비후보는 "지석묘군 8곳에 추가 예산을 지원하고 관련 업무를 전담할 부서 또는 직책을 신설하겠다"며 "봉수·연대와 도대불은 관리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연구 용역을 실시하고 새로운 문화관광상품으로의 육성 방안을 마련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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