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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제민기배구대회 경기팀 프로필(관공서부2)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3-19 (수) 16:02:10 | 승인 2014-03-19 (수) 16:04:11 | 최종수정 2014-03-19 (수) 18:32:18
   
 
     
 
▲제주시청 
 
   
 
  ▲ 김상오 단장  
 
지난 1983년에 창단한 제주시청은 2011년 제민기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시청 본청을 비롯한 읍면동 소속 직원들이 휘파람동호회 활동 등으로 생활체육을 통해 똘똘 뭉친 가족 같은 팀이다. 제주시청팀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퇴근 후 제주시민회관에서 체력을 단련하고 있다. 특히 건강한 직장생활과 직장배구대회를 비롯한 전국생활체육대회 참가 등 자치단체 교류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팀 내 최장신인 고봉준(183cm)과 김준희(182cm)가 주공격을 맡아 팀 승리에 기여한다는 각오다. 볼 배급은 김용환이 세터로 나서 볼 배급을, 여성선수로 김인숙과 강명희가 나서 수비를 전담한다. 우승을 목표로 출사표를 던진 제주시청팀의 선전이 기대된다.
 
◇선수명단
 
△단장=김상오 △감독=부성하 △코치=고봉준 △주무=임용석 △선수=강동훈 강성호 고동효 고봉준 김용환 김승부 김인숙 김준희 김희철 부성하 송치우 강명희 임용석 허영수 진재춘 
 

 
   
 
     
 
▲서귀포시청
 
   
 
  ▲ 양병식 단장  
 
서귀포시청은 지난 1981년에 창단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도내 최고의 팀이다.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남제주군과 통합해 단일팀으로 구성됐다.25년간 제민기와 인연을 맺고 있는 팀으로 원년대회(1990년) 우승이후 통산 23회(남제주군 우승 포함)의 우승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패기의 제주특별자치도청에 우승컵을 내줘 올해만큼은 반드시 옛 명성을 되찾겠다는 각오다. 왕년의 고교 제민기 스타 김성림과 김성학, 이대영이 주공격을 담당하고 고홍식이 세터로 나선다. 강희동이 수비를 전담하고 정인수가 브로킹 대열에 합류한다.
 
대회를 앞두고 매일 오후 퇴근 후 1시간가량 효돈체육관에서 팀 플레이와 전술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대회 당일 마지막 경기로 펼쳐질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의 일전이 대회 우승의 최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선수명단
 
△단장=양병식 △감독=현창행 △코치=양창용 △주무=고명건 △선수=김성림 고홍식 김두영 강희동 이정창 정인수 김대환 현명희 김용준 김성학 고유진 이경훈 이대영 이용현 한용수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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