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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의 제전' 오늘 팡파르제25회 제민기제주도배구대회 한라중체육관서 개막
3개부 10개팀 출전…서귀포시청-제주도청 첫 경기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3-21 (금) 13:34:21 | 승인 2014-03-21 (금) 19:58:30 | 최종수정 2014-03-22 (금) 03:47:54
"운명의 주사위는 던져졌다"
 
제민일보사(대표이사 백승훈)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배구협회(회장 홍병익)가 주관하는 제25회 제민기제주도배구대회가 22일 오전9시 한라중체육관에서 화려하게 개막된다.
 
이번 대회는 학생부 단독출전팀 동홍초 여자배구팀을 비롯해 관공서부 4개 팀, 동호인부 5개 팀 등 모두 10개팀이 참가해 제민기 우승을 향한 치열한 한판 승부가 예고되고 있다.
 
지난해 통합 24연패에 도전했던 서귀포시청을 격파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대회 2연패의 달성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도교육청팀 소속 선수들이 군입대로 전력 누수를 겪고 있어 마지막 경기로 펼쳐질 서귀포시청과 도교육청의 경기결과에 따라 우승의 향방이 결정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동호인부 역시 우승팀을 가늠하기 어려운 혼전이 예상된다.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대회 3연패를 달성한 디펜딩 챔피언 효돈동호회와 2012년 우승팀 제주시배구동호회와의 혈전이 예상된다. 또 9년 만에 다시 얼굴을 내민 김녕동호회도 다크호스로 등장, 3파전을 예고하고 있다.
 
대회 경기방식은 관공서부의 경우 4개 팀이 6경기(각팀 3경기), 동호인부의 경우 5개 팀이 10경기(각팀 4경기) 등 모두 16경기로 각각 풀리그로 치러진다.
 
각조 순위 결정은 승점을 우선으로 동률을 이룰 경우 세트 득실차-총점 순으로 최종 승자를 가린다.
 
한편 대회 개막전은 이날 오전9시 관공서부 서귀포시청-제주도청(A코트)과 동호인부 제주시배구동호회-남원큰엉배구동호회(B코트)의 첫 맞대결로 시작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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