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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 박주영 한국 최고 스타르10스포츠, 브라질월드컵 한국팀 조명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3-28 (금) 14:33:53 | 승인 2014-03-28 (금) 14:36:10 | 최종수정 2014-03-28 (금) 14:34:19
   
 
     
 
해외 언론이 한국축구대표팀 공격수 박주영을 한국 최고의 스타로 평가했다.
 
프랑스 '르10스포츠'는 최근 2014 FIFA(국제축구연맹) 브라질 월드컵에 참가하는 한국팀을 집중 조명한 가운데 프랑스 AS모나코서 활약했던 박주영을 최고의 선수로 인정했다.
 
이 언론은 "AS모나코서 뛴 박주영은 한국의 스타 선수다. 현재 아스널서 왓포드로 임대되어 뛰고 있으며 한국의 가장 강력한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며 "그는 한국국가대표팀으로 60차례 A매치 경기에 나서 25골을 넣은 스트라이커"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 매체는 박주영을 극찬했지만 한국대표팀에 대해서는 다소 인색한 평가를 내렸다. 이 매체는 "한국은 지난 2002년 거스 히딩크 감독의 지휘 아래 월드컵 4강에 오른 팀이다.하지만 2014년 현재 월드컵 4강에 오를 만할 특별한 무기는 없는 상태다"며 2002년 당시보다 더 나은 전력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이어 "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 때 한국은 16강에 올랐고 한국은 2014 브라질 월드컵서도 조별 예선 통과가 첫 번째 목표가 될 것"이라며 "한국이 8강 이상에 도전하는 것은 조금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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