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문화생활 영화/비디오
'지슬' 들꽃영화상 최우수 작품상촬영상 수상에 2관왕
고혜아 기자
입력 2014-04-03 (목) 15:51:12 | 승인 2014-04-03 (목) 15:55:48 | 최종수정 2014-04-03 (목) 17:15:59
오 멸 감독의 영화 '지슬'이 제1회 들꽃영화상 최우수 작품상으로 선정됐다.
 
올해 첫 제정된 들꽃영화상은 순수 제작비 10억원 미만의 저예산 독립영화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국내 독립영화상이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들을 대상으로 심사했으며 제1회 들꽃영화상 최우수 작품상에 '지슬'이 이름을 올렸다. 또 촬영상(양정훈)을 수상, 2관왕을 차지했다.
 
감독상은 '사이비'의 연상호 감독, 신인 감독상은 '가시꽃'의 이돈구 감독에게 돌아갔다.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은 장률 감독의 '훙경', 다큐멘터리 심사위원장은 정재은 감독의 '말하는 건축 시티:홀'이 차지했다.
 
영화 '가시꽃'의 남연우와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의 정은채가 각각 남녀주연상을 받았다. 그룹 엠블랙 출신의 이준은 '배우는 배우다'로 신인 배우상을 수상했다. 고혜아 기자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