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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문화생활 고유봉의 소통과 대화의 코칭리더십
66. 인간상호작의 지배원칙(4)[고유봉의 소통과 대화의 코칭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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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4-03 (목) 18:01:35 | 승인 2014-04-03 (목) 18:03:47
코치와 리더는 이기심으로 대변되는 낮은 수준의 욕구인 이기적인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배려하는 이익을 쫓고 있는 것인 지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
 
일곱째, "사람들은 자신의 인식에 기초하여 살아간다" 이다. 인식은 현실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현실을 자신의 필터를 통해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사람들이 갖고 있는 필터는 과거의 경험, 교육, 언론 매체 등 과거에 기반을 둔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다보니 상황을 각자의 고착된 방식으로 해석하게 된다. 해석의 차이는 소통과 의사결정에 큰 문제를 낳을 수 있다.
 
우리는 상황을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의 필터를 통해 해석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이해에 제약을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제한된 인식의 틀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보는 시각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시각을 바꾸면 생각이 달라지고,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포용적이 된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굳어졌다. 미래는 상상 속에 존재한다. 그러므로 현실에 기초한 인식을 바탕으로 미래의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로 이동할 수 있게 코칭하고 리드할 필요가 있다.
 
여덟째, "사람들은 선택할 수 있다"이다. 우리들의 삶의 대부분은 자신의 선택에 의해서 이뤄지고 있다. 앞으로 벌어지는 일들도 우리들 자신의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떻게 선택을 할 것인가이다.
 
 의식은 선택에 선행한다. 시각을 바꾸면 의식이 확대된다. 그러면 다양한 선택 방안들이 나타난다. 그러려면 한 걸음 물러서서 상황을 보도록 하는 것이 좋다. 우리에게는 의식범위를 확대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자연히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결정을 내리게 만든다.
 
아홉째,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성실성 수준을 규정 한다"이다. 성실성은 자기완성을 위한 척도이다. 성실성은 우리들의 삶속에서 나타나는 역할의 표현 기능이기도하다. 그러므로 성실성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성실성은 자신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충만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을 나타내는 표현방법이기도 하다.
 
이상에서 인간상호작용의 지배원칙 9가지를 살펴보았다. 이것들은 인간들이 갖고 있는 극히 보편적인 사항들이다. 그 원칙들은 사람마다 다른 것이 특징이다. 그 다름은 틀린 것이 아니다. 나의 보편적인 기본원칙들과 다를 뿐이다. <드림코칭리더십센터 국제공인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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