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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갤러리 같은 '켄싱턴 제주 호텔' 개관세계적 도예가 주락경 가로 24m·세로 11m
초대형 작품 등 총 197점의 예술품 전시
김지석 기자
입력 2014-05-01 (목) 14:41:47 | 승인 2014-05-01 (목) 14:42:28 | 최종수정 2014-05-01 (목) 14:42:22
   
 
     
 
이랜드 그룹은 이달 중순 켄싱턴 제주 호텔 공식 오픈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중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켄싱턴 제주 호텔'은 럭셔리 크루즈 라이프(Luxury Cruise Life)라는 슬로건 아래 크루즈 생활을 지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호텔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던 제주와 마린 풍의 감각이 돋보이는 디럭스 객실부터, 가족 고객을 위한 키즈 테마룸과 코발트 및 블루 오션 사이드, 그리고 모을 가든을 바라보는 풀 발코니 스위트까지 총 221개의 럭셔리 테마 객실이 준비돼 있다.
 
특히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며진 갤러리는 '켄싱턴 제주 호텔'의 최대 자랑거리로 중국 유명 도예가 주락경 선생의 작품, 이왈종 화백, 배병우 작가의 미디어 아트, 각 층별 홀에 중국 유명 작가 자호이이, 티에양의 그림이 전시돼 호텔을 넘어선 아트 갤러리 호텔 컨셉을 만끽할 수 있다. 문의 및 예약 1855-0202. 김지석 기자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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