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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월드컵 최종엔트리 8일 발표홍명보 감독, 23인 명단 확정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5-07 (수) 18:24:54 | 승인 2014-05-07 (수) 18:29:32 | 최종수정 2014-05-07 (수) 19:22:57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할 대표팀 명단이 8일 공개되는 가운데 최종엔트리의 윤곽이 드러났다.
 
한국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홍명보 감독은 8일 오전 11시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23명의 대표선수 명단을 발표한다.  홍 감독은 예비 엔트리 30명을 발표하지 않는 대신 최종엔트리를 발표해 훈련 집중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홍명보 감독이 깜짝 발탁을 하지 않겠다고 공언했기 때문에 지난 A매치 평가전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선수들이 모두 승선할 전망이다.
 
포지선별로 원톱에는 박주영(왓포드)이 확실히 승선할 것으로 예상되며 처진 공격수에 손흥민(레버쿠젠)과 이청용(볼턴), 공격형 미드필더 구자철(마인츠)이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또 김신욱(울산), 이근호(상주)와 김보경(카디프시티) ,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남태희(레퀴야) 등이 조커로 기용될 가능성이 높아 이들 모두가 경합 중이다.
 
공수를 조율할 미드필더진에는 기성용(선덜랜드)과 한국영(가시와)이, 백업 멤버로 이명주(포항), 박종우(광저우 부리), 하대성(베이징) 장현수(광저우 부리) 등이 경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비라인은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 김진수(니가타), 김영권(광저우 헝다), 이용(울산) 등 4명이 가장 유력하다. 골문을 지킬 수문장에는 정성룡(수원)과 김승규(울산)가 낙점된 상태다.
 
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 강호 튀니지와 마지막 평가전을 치르고 30일 최종 전지훈련지인 미국 마이애미로 떠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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