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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제왕을 가린다"
강경희
입력 2001-10-26 (금) 17:15:58 | 승인 2001-10-26 (금) 17:15:58 | 최종수정 (금)
이번 주 제주경마 최대 관심은 지난 14일 열린 제민일보배 우승마 ‘철인여왕’과 당시 우승후보로 꼽혔으나 3위에 머물렀던 ‘장고도’가 벌이는 숙명의 재격돌로 꼽힌다.

이외에도 3연승에 도전하는 ‘남가일몽’을 비롯해 4·5연승에 각각 나서는 ‘해안선’과 ‘매화’의 결과가 주목된다.

27일(토) 1400m로 시행되는 제주산마 제2등급 제9경주에는 4연승에 도전하는 ‘해안선’이 나서고 있는 가운데 ‘대륙평정’과 ‘전승가도’가 해당경주거리 1400m에 첫 도전 하고 있어 이변도 배재할 수 없다.

제10경주(1000m)는 제주산마 제4등급 경주로서 지난 6월2일 데뷔 후 4연승을 달리는 박병진 기수의 ‘매화’가 5연승에 도전하고 있고 ‘금장식’과 ‘포성’등도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28일(일) 제주산마 제3등급 제2경주(1200m)에는 ‘남가일몽’이 3연승을 노리고 있고 김명호 기수의 ‘쌍용강’과 최기호 기수의 ‘금보석’등이 이를 견제할 것으로 보인다.

1200m 핸디캡 경주로 시행되는 제7경주는 총8두가 출주하여 경합을 벌이는데 지난 6월17일 제주일보배 대상경주 우승마였던 문성호 기수의 ‘장고도’와 지난 10월14일 제민일보배 대상경주 우승마인 정명일 기수의 ‘철인여왕’이 재격돌이 예정돼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비교적 부담중량이 가볍고 경주경험이 많은 ‘서해주역’과 ‘메가톤’등도 이들과 박빙의 승부를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강경희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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