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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 지도로 감동 선사[We♥ 제민일보 선정 금주의 칭찬주인공<49>] 강영수 평대초 교감
김봉철 기자
입력 2014-05-11 (일) 18:39:14 | 승인 2014-05-11 (일) 18:42:07 | 최종수정 2014-05-11 (일) 18:40:57
   
 
  ▲ 강영수 교감  
 
긍정의 힘, 칭찬문화 확산을 위해 'WeLove(We♥)'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제민일보는 금주의 칭찬주인공으로 강영수 평대초등학교 교감(61·사진)을 선정했다.
 
강 교감은 구좌읍 내 50여명 남짓한 작은 학교인 평대초 교감을 맡으면서 열정적 지도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줘 왔다.
 
특히 젊은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평대초 록밴드 '뱅밴드'를 만들고 학생문화축제 입상 및 섬머페스티벌·록페스티벌 등 10회의 공연 소화에 큰 역할을 했다. 또 작곡교실을 운영하는 한편 올해 졸업식에서는 평대초를 위한 '뱅디연가'를 직접 작사·작곡해 학생들과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큰 감동을 선사했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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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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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스타일 2014-05-19 13:14:57

    아이들에게 지식을 쌓아주는 일도 물론 중요하지만 아직 어린 초등학생들에게는 다른 친구나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고 우대감을 쌓는법을 가르치는일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악으로 즐겁게 다른 사람과 호흡을 맞추며 자라나는 학생들은 다른 이와 소통하는법을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강영수 교감님의 교ㅠㄱ이 정말 살아있는 교육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항상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해주세요   삭제

    • McCutchen 2014-05-18 16:30:36

      강영수 교감님 덕분에 평대초 아이들의 꿈이 더욱 자라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밴드 활동은 아이들의 학창시절에 가장 큰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큰 감동을 선사해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삭제

      • 낙화유수 2014-05-18 15:46:00

        얼마전에 뱅밴드 블로그를 봤는데 그 밴드를 만든 분이 칭찬주인공이 됐네요. 평대초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운 재능을 바탕으로 꿈과 희망이 더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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