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경제 증권/부동산
부동산 허위 계약 발각땐 세금폭탄
고 미 기자
입력 2014-05-14 (수) 09:13:40 | 승인 2014-05-14 (수) 09:14:01
부동산 거래 시 거짓계약서 작성에 대한 사후 제재가 강화된다.
 
14일 제주세무서 등에 따르면 국세청은 오는 6월 2일까지 지난해 귀속 양도소득세 확정 신고를 고지하는 한편 거짓계약서 작성 등 허위·불성실 신고에 대한 검증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
 
지난 한 해 동안 부동산 등을 2회 이상 팔았으나 양도소득금액을 합산해 신고하지 않은 경우로 2만 4000명이 여기에 해당한다.
 
1세대 1주택 등 양도소득세 비과세·감면 대상자라도 거짓계약서를 쓴 것이 밝혀지면 감면받은 세액을 추징당한다. 고 미 기자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 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