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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에서 성장한 인재 평가 받아야"새정치 김두관 공동선대위원장 기자회견
강승남 기자
입력 2014-05-25 (일) 16:33:49 | 승인 2014-05-25 (일) 16:35:11 | 최종수정 2014-05-25 (일) 19:09:44
   
 
   ▲ 새정치민주연합 김두관 공동선대위원장이 25일 도당 당사에서 기자화견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오수용·김재윤 도당 공동위원장, 김두관 선대위원장, 강창일 국회의원, 고진부 전 국회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두관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5일 "중앙정치에서 아무리 좋은 경력을 쌓았다 해도 지역에 대한 애정과 기여가 없었다면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새누리당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에 날을 세웠다.
 
김 위원장은 이날 새정치연합 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방자치는 주민과 함께 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지방자치에서 성장하고 성과를 만들어 낸 인재가 정당하게 평가받는 지방중심의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정치연합 제주지역 후보들은 제주를 잘 알고 도민과 고락을 함께 해왔고 제주의 가치와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한 변화를 이끌어낼 분들"이라며 "제주도민들은 세월호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무능한 권력을 심판해 줄 것으로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강승남 기자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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