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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전이 '베스트 11' 가른다홍명보호 28일 평가전
4-2-3-1 전술 활용 전망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5-26 (월) 15:39:49 | 승인 2014-05-26 (월) 18:38:53 | 최종수정 2014-05-26 (월) 19:42:46
   
 
  ▲ 사진=대한축구연맹 공식페이스북 제공  
 
"튀니지전에서 월드컵 주전 최정예 멤버가 가려진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사상 첫 원정 8강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튀니지전을 통해 월드컵 무대에서 활약할 태극전사 베스트 11을 추려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튀니지와 평가전을 치른다. 오는 30일 미국 마이애미로 전지훈련을 떠나 월드컵 장도에 오르는 대표팀은 마지막 국내 평가전을 치른 후 월드컵 출정식을 함께 가진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9위인 튀니지는 한국(55위)보다 높지만 브라질 월드컵 아프리카 최종예선에서 카메룬에 아쉽게 패해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홍명보 감독은 사실상 브라질 무대에서 뛰게 될 '베스트 11 카드'를 선택하는 차원에서 이번 평가전의 의미를 두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4-2-3-1 전술을 바탕으로 팀워크 등 자원을 가용할 전망이다.
 
원톱 스트라이커는 박주영(아스널)이, 섀도 스트라이커로 구자철(마인츠)이 나서 전방 공격을 담당하고 손흥민(레버쿠젠)과 이청용(볼턴)이 좌우 날개를 맡아 공격라인에 화력을 보탠다. 중앙 미드필더는 최상의 조합인 기성용(스완지시티)과 한국영(가시와 레이솔)이 담당하고 윤석영(QPR)과 김영권(광저우 헝다),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 이용(울산)이 포백 수비라인을 구축한다. 골키퍼는 정성룡(수원)이 맡아 골문을 지킬 예정이다. 
 
한편 한국은 브라질월드컵에서 6월18일 오전7시 러시아, 23일 오전4시 알제리, 27일 오전5시 벨기에와 각각 조별리그를 치른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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