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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후보 "학교 비정규직 차별 없애겠다"28일 양대 노총 지지 따른 소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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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28 (수) 18:45:00 | 승인 2014-05-28 (수) 18:48:35 | 최종수정 2018-02-15 (수) 09:55:31
   
 
  ▲ 이석문 후보가 28일 장애인교육인권연대가 마련한 정책설명회에서 주요 공약을 설명하고 있다.  
 
지난 22일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에 이어 28일 민주노총 제주지역본부가 이석문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 후보는 제주 지방선거 역사상 처음으로 양대 노총의 공식 지지를 받는 사례를 만들게 된데 대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것이 모든 부모의 마음"이라며 "소통의 교육·진심의 교육 실현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후보는 "불안하고 부당한 고용환경에 놓인 학교 비정규직의 현실을 어느 후보보다 잘 알고 있다"며 "교육감이 되면 단체교섭을 충실히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학교 내에서 역할의 차이가 있을지 몰라도 차별은 없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탄탄한 교육복지 구축으로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며 특수·다문화교육 등에 대한 세심한 지원도 약속했다.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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