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6·4 지방선거(2014)
전·현직 의원, 지역단체장 접전 예측불허도의원 선거 격전지 현장을 가다 / 제4선거구<이도2동 갑>
제민일보
입력 2014-05-29 (목) 19:54:39 | 승인 2014-05-29 (목) 20:41:05 | 최종수정 2018-02-14 (목) 13:06:26
   
 
  ▲ 새누리당 김수남 후보  
 
전·현직 도의원과 지역 단체장 출신이 3자 대결구도를 형성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후보자 3명 모두 지지기반을 갖추고 있는 만큼 도의회 입성을 향한 치열한 접전이 전개되고 있으며,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제8대 도의원을 지낸 새누리당 김수남 후보는 설욕전을 준비하고 있다. 4년 전 강경식 후보에게 밀려 재선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만큼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김 후보는 주민 편의시설 확충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민심을 파고들고 있다.
 
김 후보는 주차난 해결방안으로 타워형 복층구조의 주차장 조성을 제시했으며, 어린이 도서관과 가족쉼터, 동아리 활동공간, 인터넷 교육장 등을 갖춘 문화센터 건립을 약속했다.
 
또 지중화 사업 추진과 우수를 활용한 습지공원 조성, 태양열을 이용한 족욕시설 설치 등을 제시했다.
 
   
 
  ▲ 새정치민주연합 고인국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고인국 후보는 이도2동의 변화를 예고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고 후보는 이도2동통장협의회장과 제주도자율방재단장,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 대의원 등으로 활동하며 쌓아온 풍부한 사회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고 후보는 아파트와 학교 주변 교통체증 문제 해결,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 확보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밖에도 게이트볼장 건립과 창업지원 박람회 개최, 남광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설립, 교육·보육비 지원 확대, 산지천 도심 올레길 조성, 횡단보도 LED조명 설치 등을 약속했다.
 
   
 
  ▲ 무소속 강경식 후보  
 
무소속 강경식 후보는 지난 4년간 베스트 의원 선정 등 착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지기반을 구축해왔다.
 
강 후보는 성실함과 열정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지지세를 넓혀가고 있다.
 
주요공약으로는 제주시청 문화광장 및 지하주차장 건설 등을 제시했다.
 
또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 아동·청소년 건강증진 매뉴얼 개발, 노인 맞춤형 일자리 창출, 이도2동 실버카페 운영, 통합 사회복지기금 조성 등 복지정책과 주차장 확대, 작은 음악회 확대 운영 등에 대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특별취재팀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