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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버스·공공여객선 도입 공감"[도지사 후보자 정책을 말한다] 새누리당 원희룡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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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29 (목) 19:57:28 | 승인 2014-05-29 (목) 20:05:45 | 최종수정 2014-05-29 (목) 20:07:32
   
 
     
 
새누리당 원희룡 도지사 후보는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후보의 칭찬 공약으로 1회 승차요금(1000원)으로 도내 목적지 어디든 갈 수 있도록 한 무제한 무료 환승제도를 꼽았다.
 
선정 이유에 대해 제주지역의 현재 대중교통체계가 전면적으로 개편돼야 하는 시점에 이르렀고, 준공영제를 포함한 개편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보완이 필요한 공약으로 신 후보의 '토종자본 4조원 조성'을 선정했다. 이유로는 도민들의 예금이나 특별회계기금을 담보로 한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또 통합진보당 고승완 후보의 '인천-제주기점 공공여객선 도입'을 칭찬공약으로는 선택했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제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제주 농민들의 농산물 물류비용 부담을 절감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고 후보의 '물·전기·가스 생활필수량 무상공급' 공약에 대해서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1350억원에 달하는 재원조달방안에 대해 의문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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