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6·4 지방선거(2014)
양창식 후보 "신제주 지역 여고 유치 반드시 추진"30일 정책 발표
제민일보
입력 2014-05-30 (금) 18:17:20 | 승인 2014-05-30 (금) 18:34:52 | 최종수정 2018-02-15 (금) 09:51:13
   
 
  ▲ 신제주 노형이마트앞 연설하는 양창식 후보.  
 
양창식 제주도교육감 후보는 30일 "신제주 지역의 여자고등학교는 반드시 필요한 상황에 이르렀다. 여고 유치를 반드시 추진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했다.
 
양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신제주 지역 여학생수를 보면 중학교는 입학정원이 700여명으로 초등학교 졸업자수와 수급이 균형을 이루지만 고등학교에 들어서면 한 해 240여명의 여고생만이 신제주권에서 학교를 다니고 나머지 500여명의 여고생들은 구제주권의 학교를 다닐 수 밖에 없는 형편"이라며 "결국 신제주권 여고생들은 시간적·경제적으로 상당한 부담감이 있으며, 학부모들도 피해의식을 갖게 되는 상황"이라고 신제주권 여고 설립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양 후보는 "지금의 구조로는 시간이 흐를수록 불편함이 가중될 수 밖에 없다"며 "신제주권에 여고를 설립해 문제의 근원을 해결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신제주권 여고 유치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