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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자발 참여 '결속력' 강조이영길 전 부지사·4·3유족회 등 총망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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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30 (금) 21:20:41 | 승인 2014-05-30 (금) 21:22:03 | 최종수정 2014-05-30 (금) 21:21:19
   
 
  ▲ 이석문 후보 선거캠프.  
 
이석문 후보의 '희망교육 소통캠프'는 제주교육의 변화를 바라는 '학부모'들의 자발적 참여로 '결속력'을 강점으로 꼽고 있다.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이영길 전 제주도정무부지사와 조성윤 제주대교수, 김성도 제주4·3희생자유족회(이하 4·3 유족회) 서귀포시회장, 한하용 4·3유족회 제주시회장, 한광옥 제주고 총동창회 체육진흥회장, 변동욱 전 중등 교감이 이름을 올렸다. 공동선거대책본부장으로 변홍문 전 애월읍연합청년회장, 김창후 전 제주4·3연구소장, 김옥선 전 애월읍 부녀회장, 김인숙 전 제주고 총동창회 여성위원장, 임철우 공학박사, 박성기 세무사 등이 참여하는 등 교육과 비교육, 연령이나 직업, 지역, 계층이 어우러지는 데 주력했다. 
 
송여옥 배우자는 교육수요자들과의 현장 대면을 통해 '평교사 출신 교육감'이어서 가능한 가슴높이 정책 등을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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