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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평가방식 등 교육 바꾸겠다"이 후보 주말 도 전역 강행군 지지 호소
특별취재반
입력 2014-06-01 (일) 01:19:24 | 승인 2014-06-01 (일) 01:25:56 | 최종수정 2018-02-15 (일) 09:50:22

 

   
 
     
 
이석문 교육감 후보는 31일과 1일 도 전역을 돌며 막판 부동층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이 후보는 "현재 제주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인 고착화된 수업과 평가방식을 바꿔야 한다"며 '희망교육'비전으로 표심을 공략했다.
 
특히 "초등학교에서는 제학력평가로, 중학교에서는 고등학교 입시로, 고등학교에서는 수능 준비로 사실상 객관식 문제를 풀기위해 학교를 다니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고입제도 개선을 통해 수업과 평가제도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등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지켜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업과 평가방식이 바뀌면 아이들은 배움의 기쁨을 가질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친구들과의 협력, 존중을 배우고 공교육도 강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특별취재팀

특별취재반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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