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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 6·4 지방선거(2014)
설욕vs수성, 4년만의 맞대결도의원 선거 격전지 현장을 가다 / 제21선거구<정방·중앙·천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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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01 (일) 13:21:01 | 승인 2014-06-01 (일) 13:25:21 | 최종수정 2018-02-14 (일) 13:05:08
제21선거구(정방·중앙·천지동)는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맞붙었던 후보들이 다시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0년 5명의 후보가 출마하면서 서귀포 선거구 가운데 최다후보 출마 지역이었지만 올해는 4년 전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고배를 마신 김삼일 후보가 새누리당 공천을 따내 재도전에 나섰고, 지난 지방 선거에서 도의회에 입성한 김용범 후보는 재선 의지를 다지고 있다.
 
도전자 김삼일 후보가 도의회에 입성할지, 현역 도의원 김용범 후보가 지켜낼지에 대해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
 
21선거구는 서귀포 대표 상권 지역으로 소상인 등이 상대적으로 많아 이들에 대한 공략 여부 등이 관심이다.
 
   
 
  ▲ 새누리당 김삼일 후보  
 
새누리당 김삼일 후보는 "지역주민에게 먼저 다가가 주민의 소리를 듣고 서귀포시의 중심 정방·중앙·천지동을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서귀포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중정로 상점가를 활용한 원도심 활성화 △ LED 전구를 활용한 빛의 예술 거리조성 △방범강화 CCTV확대 설치 △건축물고도완화 추진 △삼다수 물류운영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 새정치민주연합 김용범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김용범 후보는 "소외 받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으며 가장 먼저 실천하는 일꾼이 돼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부모님들이 행복한 지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도심 주민을 위한 복합복지센터 마련 △주거복지안정을 위한 조례를 제정 △통학생 종합 지원센터 마련 △근거리 학습실 마련을 위한 공공건물 이용 정책 마련 △관광객 유치와 소비 유도 방안 마련 등을 내세우며 표심을 파고들고 있다.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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