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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 6·4 지방선거(2014)
김계환 후보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건설"
김경필 기자
입력 2014-06-01 (일) 14:19:36 | 승인 2014-06-01 (일) 14:47:16 | 최종수정 2018-02-15 (일) 14:49:11
   
 
     
 

제주도의원 제6선거구(삼도1·2·오라동) 무소속 김계환 후보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오라동 지역에서 손수레를 끌며 거리유세를 갖는 등 표심잡기에 집중했다. 김 후보는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민의 뜻을 모으고 전달할 수 있는 성실한 심부름꾼이 필요하다"며 "특권층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누구나 행복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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