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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 6·4 지방선거(2014)
김삼일 후보 "손톱 밑 가시 해결하겠다"
윤주형 기자
입력 2014-06-01 (일) 14:48:51 | 승인 2014-06-01 (일) 14:59:29 | 최종수정 2018-02-15 (일) 14:46:02
   
 
     
 

제주도의원 제21선거구(정방·중앙·천지동) 새누리당 김삼일 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주변 환경을 개선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나무 의자를 보는 부모는 뛰 노는 아이들이 다칠까 걱정하듯이 손톱 밑 가시가 더 아픈 것처럼 사소한 것 같아도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게 많다"며 "주변 생활 여건을 개선해 주민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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