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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 6·4 지방선거(2014)
강철남 후보 "지하수 증량은 위험한 사유화 단편"
김지석 기자
입력 2014-06-01 (일) 14:50:08 | 승인 2014-06-01 (일) 14:51:24 | 최종수정 2018-02-15 (일) 14:46:30
   
 
     
 
제주도의원 제11선거구(연동 을) 새정치민주연합 강철남 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공공자원인 '물'을 사유화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사유화의 단편"이라고 지적했다. 강 후보는 "한국공항㈜은 취수량 증량을 계속 요구해 오고 있다"며 "지하수는 청정제주의 상징으로 보호, 관리되어야 할 대상이며 도민의 것이라는 것을 도의회와 도정이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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