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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 6·4 지방선거(2014)
현직 도의원끼리 '진검승부'도의원 선거 격전지 현장을 가다 / 제24선거구<대천·중문·예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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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01 (일) 15:00:25 | 승인 2014-06-01 (일) 15:03:33 | 최종수정 2018-02-14 (일) 13:04:43
제24선거구(대천·중문·예래동)는 현역 도의원 간 맞대결로 관심을 끌고 있다.
 
현직 비례대표 도의원 현정화 후보와 현직 도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경진 후보가 도의회 입성을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24선거구 유권자는 모두 1만6054명으로 서귀포 지역 10개 선거구 가운데 유권자 수가 가장 많다.
 
이 지역 인구는 대천동 7268명, 중문동 9045명, 예래동 3618명 등 모두 1만9931명으로, 유권자는 1만6054명(80%)이다.
 
전체 유권자의 58%가 몰린 신서귀포 일부와 중문동의 표심 공략이 당락에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새누리당 현정화 후보  
 
새누리당 현정화 후보는 "어머니와 학부모의 마음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지원하고, 며느리와 장애인의 심정으로 어르신들의 복지 및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겠다"고 밝혔다.
 
현 후보는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와 중문관광단지 연계 도시계획 마련 △물 테마 강정마을 발전 계획마련 △서귀포 서부권 장애인·노인 복지관 건립 △관광단지와 중문마을 교류 활성화 방안 마련 △서부도서관 야간 셔틀버스 운행 및 국민체육센터 활성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 새정치민주연합 김경진  
 
새정치민주연합 김경진 후보는 "아버지 어머니가 지켜 오신, 제가 나고 자란 우리 지역의 우리 아이들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다짐, 가슴 깊이 담아두고 지역에 보답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가칭 '강정마을 발전협의체' 구성 △중문 면세쇼핑몰 준공 △친환경야채단지 조성 △ FTA 자금 융자 이자율 인하 및 감귤 1번과 상품화 △대천, 중문, 예래 지역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등을 주요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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