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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지역 금권선거 조짐 보인다"새누리당 공명선거추진단 구성
읍·면지역 순찰·감시활동 강화
김영헌 기자
입력 2014-06-01 (일) 15:38:05 | 승인 2014-06-01 (일) 15:57:08 | 최종수정 2014-06-01 (일) 15:57:04
새누리당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기존의 부정선거감시단을 확대·재편해 공명선거추진단(추진단장 한대삼)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추진단은 일부 외곽지역에서 사조직을 동원한 불법선거와 금권을 활용한 타락선거 조짐을 보이고 있음에 따라 이를 원천차단하기 위해 읍·면지역 순찰 및 감시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도당 선대위는 또 선거관리 관련 유관기관에게 불법선거 징후와 제보 시 신속한 대처와 금권선거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새누리당 도당은 "마지막까지 일체의 비방, 흑색선거에 대응하지 않을 것이며 깨끗한 선거운동으로 정정당당한 선거혁명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헌 기자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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