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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후보 "수업 및 평가방식 개선할 것"도 전역 강행군 도민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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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01 (일) 15:49:34 | 승인 2014-06-01 (일) 15:51:31 | 최종수정 2018-02-15 (일) 09:49:32
   
 
  ▲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후보는 1일 "현재 제주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인 고착화된 수업과 평가방식을 바꿔야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줄 수 있다"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후보는 1일 "현재 제주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인 고착화된 수업과 평가방식을 바꿔야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줄 수 있다"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주말을 맞아 이른 아침부터 도 전역을 누비는 강행군으로 자신의 '희망교육 정책'을 알리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이 후보는 도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 학생들은 제학력평가와 고교 입시, 수능 준비로 사실상 객관식 문제를 풀기위해 학교를 다닌다"며 "때문에 창의력·상상력이 소진됐고, 서울대를 포함한 주요대학 입학률이 낮은 결과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고입제도 개선을 통해 수업과 평가제도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며 "적어도 중학교까지는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고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야 친구들과 협력, 존중하게 될 것이고, 학교폭력도 비로소 해결할 수 있다. 공교육도 강화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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