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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물급 없어도 "작지만 강하다"통합진보당 고승완 후보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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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01 (일) 17:42:05 | 승인 2014-06-01 (일) 17:46:34 | 최종수정 2014-06-01 (일) 17:43:50
   
 
     
 
농민과 노동자, 서민의 후보임을 자처하는 통합진보당 고승완 제주도지사 후보는 '작지만 강한' 선거캠프를 구성했다.
 
캠프에는 양대 정당과는 달리 '거물급' 인사는 없지만 농민과 노동자, 서민, 자영업자, 노무사와 진성 당원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생하겠다고 손을 잡은 일꾼들이 모여 있다.
 
김형섭 통합진보당 제주시위원장이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6·4지방선거선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또 노동자와 농민, 서민 등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 정책팀장은 양연준 통합진보당 제주도당 부위원장이, 제주시 애월읍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김민희씨는 후원회장으로서 고 후보를 지원하고 있다. 
 
강은주 도당 여성위원장(비례대표 후보)은 대변인을 맡아 고 후보의 '입'을, 공인노무사로 활동하고 있는고경하씨는 정책자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고 후보의 부인 김영미씨도 전통시장과 보육시설·노인복지시설 등을 방문, 민심을 후보자와 캠프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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