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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투·개표 준비 분주도선관위, 투표소 228곳·개표소 2곳 시설
김영헌 기자
입력 2014-06-02 (월) 10:09:40 | 승인 2014-06-02 (월) 10:26:15 | 최종수정 2014-06-02 (월) 10:25:11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창보)는 6·4 지방선거의 제주도내 투표소 228곳과 개표소 2곳에 대한 설비를 3일까지 모두 완료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투표사무원은 228곳 투표소에 총 2447명(제주시 1547명·서귀포시 900명)이며, 투표안내도우미 880명(제주시 560명·서귀포시 320명)명을 확보해 투표소당 최소 2명 이상을 배치해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 등을 위한 투표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 및 제주도선관위 홈페이지(http://jj.nec.go.kr)와 모바일 앱 '선거정보'에서 투표소 찾기, 선거일 당일 시간대별 투표 및 개표진행 상황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도내 개표소는 2곳으로 제주시선관위는 한라체육관에서, 서귀포시선관위는 올림픽기념생활관이다. 개표사무원은 총 495명(제주시 353명·서귀포시 142명)이 투입되며, 투표지분류기는 제주시선관위 10대·서귀포시선관위 5대를 사용한다. 개표는 도지사·교육감선거 투표함을 먼저 실시한다.
 
이와 함게 투표절차는 맨 먼저 신분증 등을 제시해여 본인여부확인을 받고, 1차로 교육감과 도지사선거 투표용지 2매를 교부받아 투표를 완료한 후 투표함에 투입한다. 이어 다시 2차로 교육의원·지역구도의원·비례대표도의원선거 투표용지 3매를 교부받아 투표를 완료한 후 투표함에 투입하고 나서 투표소를 나오면 된다.
 
도선관위는 "지역구도의원선거 제25선거구(대정읍)의 전하늘(새정치민주연합) 후보자가 사퇴함에 따라 사퇴한 후보자에 기표된 투표지는 무효처리된다"고 밝히면서 대정읍지역 유권자의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영헌 기자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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