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6·4 지방선거(2014)
현정화 후보 "보행자 안전 보장 대책 마련"
윤주형 기자
입력 2014-06-02 (월) 16:01:28 | 승인 2014-06-02 (월) 16:07:02 | 최종수정 2018-02-15 (월) 14:45:03
   
 
     
 

제주도의원 제24선거구(대천·중문·예래동) 새누리당 현정화 후보는 지난 1일 신서귀포에서 총력 유세 및 정책 발표회를 열고 지지를 호소했다. 현 후보는 "대림·현대2차·성산 아파트 사거리에 과속카메라를 설치해 보행자들의 안전을 보장하겠다"며 "신서귀포를 특색있는 거리로 조성해 문화와 예술이 숨쉬는 주거단지가 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