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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범 후보 "참전 유공자 명예수당 인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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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02 (월) 19:03:03 | 승인 2014-06-02 (월) 19:05:51 | 최종수정 2018-02-15 (월) 09:44:24
   
 
  ▲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제주도지사 후보가 2일 제주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수암큰스님 출판기념 법회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제주도지사 후보는 2일 "전국 평균에도 못미치는 참전용사 명예수당을 6만원으로 인상하겠다"고 약속했다.
 
신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도내 참전유공자에 대해 명예수당으로 1인당 월 4만원이 지급되고 있다"며 "하지만 전국 평균 5만원보다 낮은 수준이어서 이를 6만원으로  현실화하는 등 확대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신 후보는 이어 "혼자사는 노인이나 치매·중풍, 노인성질환 등에 대해서는 보훈복지사와 보훈섬김이를 지원, 찾아가는 재가서비스가 맞춤형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양한 여가선용 프로그램도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를 위해 현행 조례를 개정해 참전유공자의 보훈정신 선양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도내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 그들의 헌신에 대해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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