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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들 선택이 제주미래 결정"새누리당 원희룡·도의원 후보, 3일 공동기자회견 개최
김영헌 기자
입력 2014-06-03 (화) 10:28:02 | 승인 2014-06-03 (화) 10:36:19 | 최종수정 2014-06-03 (화) 21:00:00
   
 
  ▲ 새누리당 원희룡 도지사 후보와 도의원 후보들은 3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의 새로운 미래를 도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새누리당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다.  
 
새누리당 원희룡 도지사 후보와 도의원 후보들은 3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의 새로운 미래를 도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새누리당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후보들은 "이번 지방선거는 미래를 준비하는 세력과 과거로 회귀하려는 세력간의 선택의 문제로, 단순한 도지사, 도의원 교체가 아니"라며 "도민들의 선택이 제주를 미래를 결정한다"고 강조했다. 
 
또 후보들은 "그동안 새누리당 후보들은 조용한 선거, 공정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하지만 선거 막바지에 이르면서 새정치민주연합은 정책보다 인신공격성 네거티브 선거에만 매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같은 무차별적인 비방과 아니면 말고식 의혹 제기에 현혹되지 말아 달라"며 "오로지 정책과 능력으로 승부하고 있는 새누리당 후보들에게 표를 몰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후보들은 또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이익이 돌아가고, 제주가 가진 무한한 미래가치와 가능성을 제대로 열겠다"며 "6월4일 전폭적인 지지로 큰 힘을 모아주시길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날 원희룡 후보는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것과 관련 "무대응도 대응"이라는 입장을 제시했다. 김영헌 기자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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