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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 내실화 적임자 선택해야[강경찬 후보] 진로진학 기회 확대·승진제도 개선 등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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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03 (화) 20:18:26 | 승인 2014-06-03 (화) 20:28:47 | 최종수정 2014-06-03 (화) 20:18:39
지난 13일 간의 교육감 선거운동은 어렵고 힘들었던 만큼 제주교육을 바꾸려는 의지와 열정을 굳건히 만드는 기회가 됐다. 누구보다도 당당하고 깨끗하게 치러져야할 교육감 선거가 정치선거를 방불케 불·편법으로 얼룩진 상황들은 누가 교육감이 돼야 하는지 유권자들의 선택을 보다 현명하게 하는 기회가 됐으리라 생각한다.
 
현재 제주 교육은 많은 변화와 개혁 없이 바로 설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유권자들이 변함없는 지지와 더불어 이번 선거를 준비하며 밝힌 공약들을 반드시 이행할 것임 지면을 빌어 다시 약속한다.
 
대학진학지원단을 교육감 직속기구로 편입시켜 그 기능을 확고히 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 예·체능 특수목적고와 제주어·'4·3' 등 종합교육이 가능한 직업체험교육관 설립으로 진로·진학에 대한 제주 학생들의 기회를 확대하겠다.
 
도내의 모든 초·중등학교에 단계적으로 프로젝트 수업을 도입하고 교원행정업무 절감과 인사·승진제도 개선, 제주 학생들의 국제학교 5%쿼터제와 특수 학급확대 및 제도 보완 등에 대한 약속도 반드시 지키겠다.
 
제주 교육을 변화시키지 않고 현재에 만족한다면 아이들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게 된다. 제주 교육을 가장 내실 있게 성장시킬 수 있는 교육감 선택해야 한다.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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