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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특별도' 미래 책임지겠다[양창식 후보] 교육에 정치 경영마인드 정착·변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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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03 (화) 20:26:06 | 승인 2014-06-03 (화) 20:28:47
제주도의 교육 열정은 대단했다. 일제 강점기를 벗어나 해방 이후 제주도민들이 가장 먼저 한일은 '학교 세우기'였다. 이런 제주 전통의 교육열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지만 '제주교육'은 바뀌지 않고 있다. 이를 현실에 맞게 설계하고 반석 위에 바로 세워야겠다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달려왔다.
 
학교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변해야 한다. 학교가 변하려면 먼저 교장이 바뀌어야 한다. 그래야 교사가 달라지고 학생들도 변할 수 있다. 일선 학교의 경영자로 교장에게 올바른 책무를 맡겨야만 제주 교육이라는 큰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그런 교장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 바로 교육감이다. 그래서 교육감은 교육과 교육행정 외에도 정치와 경영마인드까지 골고루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
 
이제 제주교육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교육 수장이 필요하다.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적재적소의 인력 배치, 재정 확보 등 경영 능력을 검증받은 사람이 제주교육을 이끌어야 진정한 변화가 가능하다.
 
'교육 특별자치도'라는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든든한 교육감, 믿을 수 있는 교육감이 되겠다. 현명한 선택만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킬 수 있다.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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