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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범 후보 "정책선거 가능성 확인했다"
강승남 기자
입력 2014-06-04 (수) 10:35:14 | 승인 2014-06-04 (수) 10:45:39 | 최종수정 2014-06-04 (수) 11:21:55
   
 
  ▲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제주도지사 후보(왼쪽)가 4일 오전 8시50분께 제주시 일도2동 제7투표소를 방문, 부인 김시자씨(가운데)와 아들 신용인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강승남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제주도지사 후보가 "즐겁고 재미있는 선거를 치렀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 후보는 4일 오전 8시50분 제주시 일도2동 제7투표소를 찾아, 부인 김시자씨와 아들 신용인 교수(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와 함께 투표에 참여했다. 
 
신 후보는 이어 "아마 그동안 어떤 선거보다 가장 깨끗하고 정책을 중요시하는 선거를 치른 것으로 생각한다"며 "도민 의식도 성숙됐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선거가 표심에 반영되면 당연히 좋겠지만, 이번 선거가 심심했든지 안했든지, 정책 중심의 선거가 아니었나 생각한다"며 "정책선거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선거였다"고 평가했다. 
 
선거 결과에 대해서는 "아직 아무도 모르지 않겠냐"고 웃음 지었다. 신 후보는 제주시내 모처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선거개표가 시작되는 오후 6시께 선거사무소를 찾아 개표방송을 시청할 예정이다. 강승남 기자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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