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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완 후보 "서민이 주인인 제주되길 기대"통합진보당 고승완 제주도지사 후보 투표참여
강승남 기자
입력 2014-06-04 (수) 10:59:05 | 승인 2014-06-04 (수) 10:59:05 | 최종수정 2014-06-04 (수) 11:25:26
   
 
  ▲ 통합진보당 고승완 제주도지사 후보(오른쪽)가 4일 오전 10시 부인 김영미씨(가운데)와 자녀 고주리양(왼쪽)과 함께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 사무소에 마련된 애월읍 제6투표소를 방문, 투표를 실시했다.  
 
"농민과 노동자, 서민이 주인이 되는 제주도가 되길 기대한다" 통합진보당 고승완 제주도지사 후보는 4일 오전 10시 부인 김영미씨와 자녀 고주리양가 함께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 사무소에 마련된 애월읍 제6투표소를 방문, 주권을 행사했다. 
 
고 후보는 "후회없이 선거운동을 했고 도민들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며 "누가 당선이 되는 제주도민들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당락에 상관없이 제주도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겠다"며 "애정을 갖고 통합진보당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또 통합진보당 고승완 후보는 투표 후 휴식을 취하다 개표가 시작되는 오후 6시 통합진보당 제주도당 당사에서 개표방송을 지켜볼 예정이다. 강승남 기자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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