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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유권자 기상악화로 투표 못해오전 11시께 여객선 운항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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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04 (수) 11:04:30 | 승인 2014-06-04 (수) 11:06:58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지 못하고 있다.
 
대정읍 등에 따르면 4일 오전 마라도 유권자들은 오전 10시께 여객선을 이용해 모슬포항으로 나와 대정여고에 마련된 대정읍제8투표소에서 투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오전 마라도 해역에 파도가 높아 안전 문제 등으로 여객선이 운항하지 못하고 있다.
 
여객선사 등은 이날 오전 11시께 기상여건 등에 따라 여객선 운항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파도 주민들은 이날 가파도 현지에 마련된 대정읍 제6투표소인 가파리경로당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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