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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제주도지사 도민 먼저 챙겨야"우근민 제주도지사 4일 신제주초서 주권행사
강승남 기자
입력 2014-06-04 (수) 11:21:52 | 승인 2014-06-04 (수) 11:21:52 | 최종수정 2014-06-04 (수) 11:27:43
   
 
  ▲ 우근민 제주도지사(왼쪽)가 4일 오전 신제주초등학교에 마련된 제주시 연동 제2투표소를 방문, 부인 박승련씨와 함께 주권을 행사했다.  
 
우근민 제주도지사가 4일 민선 6기 제주도지사에 "도민을 먼저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우 지사는 4일 오전 10시 신제주초등학교에 마련된 제주시 연동 제2투표소에서 부인 박승련씨와 함께 투표에 참여했다. 
 
우 지사는 "투표는 국민이 갖고 있는 권리"라며 "투표에 참여해서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일할 사람이 누구인지 판단하고, 책임과 권리를 행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출마 하지 않으면서 투표하러 오니 아주 홀가분하다"며 "제가 꼭 됐으면 하는 사람을 선택해서 찍었다"고 밝혔다. 이어 우 지사는 "도민을 위해서 일하고 항상 낮은 자세로 심부름꾼이라는 생각해야 한다"며 "제주도 발전을 위해서 아주 절실하게, 한시도 제주도를 잊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또 "어떤 경우든 자만하지 말고 자기보다 도민의 생각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하"며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해야 제주가 발전한다"고 덧붙였다. 강승남 기자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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