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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캠프 승리 환호 터졌다출구조사 결과 압도적 승리 확신 분위기
신구범 후보 캠프 실망…개표결과에 기대
김영헌 기자
입력 2014-06-04 (수) 18:13:07 | 승인 2014-06-04 (수) 18:17:35 | 최종수정 2014-06-04 (수) 18:42:23
   
 
  ▲ 새누리당 원희룡 후보 캠프 관계자와 지지자들은 4일 오후 6시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원 후보의 지지율이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후보에 크게 앞선 것으로 발표되자 환호하고 있다. 사진=강승남 기자  
 
새누리당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 캠프에 승리의 환호성이 울려 퍼졌다.
 
이날 오후 6시 방송3사의 6.4지방선거 출구조사 조사 결과 원희룡 후보가 61.2%, 새정치연합 신구범 후보가 34.6%로 26.6%p로 크게 앞선 것으로 발표되자 원희룡 도민캠프에서 방송을 지켜보던 원 후보의 지지자들이 '원희룡, 원희룡'을 연호했다.
 
특히 압도적인 차이로 원 후보의 출구조사가 나오자 캠프 관계자와 지지자들은 당연한 결과라면 받아들이고 있는 등 이미 승리를 확신하는 모습이다.
 
현재 원희룡 도민캠프에는 원 후보의 아버지 원응두씨와 어머니, 강지용 새누리당 도당위원장, 김경택 전 정무부지사, 김방훈 전 제주시장, 양원찬 김만덕기념사업회 대표 등과 지지자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원희룡 후보는 제주시내 모처에서 개표 방송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당선이 확실시 되면 캠프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후보 선거사무소는 출구조사 결과 발표에 실망하는 모습이지만, 실제 개표에서는 다른 결과가 나타나길 기대하는 분위기다. 김영헌 기자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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