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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시장가치 '7358억' 1위월드컵 32개국 출전국 분석…한국 853억원 27위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6-05 (목) 03:41:50 | 승인 2014-06-05 (목) 03:55:59 | 최종수정 2014-06-05 (목) 03:53:01

'세계 최강' 브라질이 2014월드컵 출전국 가운데 시장가치가 가장 높은 팀으로 조사됐다.

축구 전문매체 더스코어닷컴이 출전국 선수들의 연봉, 기록, 나이, 최근 성적 등을 고려해 산출한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브라질은 총 7억1829만 달러(약 7358억원)의 시장가치를 가진 팀으로 출전국 32개국 가운데 1위에 올랐다. 

FIFA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스페인은 6억7356만 달러(약 6900억원)로 2위에 올랐고 아르헨티나가 6억5448만 달러(약 6705억원)로 3위에 랭크됐다.

한국은 8332만 달러(약 853억원)로 27위에 자리한 가운데 같은 H조의 벨기에는 4억6785만 달러(약 4793억원)로 7위에 올랐고 러시아는 2억6196만 달러(2683억원)로 11위, 알제리는 1억493만 달러(약 1075억원)로 25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아시아지역에서는 일본이 1억6765만 달러(약 1717억원)로 20위에 올라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온드라스가  4505만 달러(약 461억원)로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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