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월드컵
손흥민·기성용, 해외 언론 주목선데이 익스프레스 6명 유망주
미국 CNN 주목할 32명에 선정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6-09 (월) 19:16:59 | 승인 2014-06-09 (월) 19:20:17
손흥민(22·바이엘 레버쿠젠)과 기성용(25·스완지시티)이 월드컵을 앞두고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선데이 익스프레스'는 9일 '브라질 월드컵서 빛날 유망주'라는 기사에서 월드컵에 출전하는 6명의 유망주를 꼽은 가운데 손흥민을 포함시켰다.
 
이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 능력이 뛰어나다"며 "손흥민은 팀의 빠른 역습 스타일과 대형 스타가 될 자질을 지녔다"고 평가했다.
 
손흥민 외에도 미랄렘 퍄니치(AS 로마), 하메스 로드리게스(AS 모나코), 라힘 스털링(리버풀), 폴 포그바(유벤투스), 알렉산데르 코코린(디나모 모스크바) 등을 월드컵에서 빛날 유망주로 선정했다.
 
미국 CNN도 같은 날 이번 월드컵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 32명' 명단에 기성용을 선정했다.
 
CNN은 기성용에 대해 "왼손 국기경례로 구설수에 오르는 등 여러 차례 물의를 빚었지만 뛰어난 미드필더"라고 높게 평가했다.
 
한편 기성용을 비롯해 네이마르 다 실바(브라질), 디에고 코스타(스페인), 카가와 신지(일본) 등이 이름을 올렸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