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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언론 "한국 16강 25%"H조 벨기에 85% 전망 가장 유력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6-10 (화) 16:37:37 | 승인 2014-06-10 (화) 18:18:42 | 최종수정 2014-06-10 (화) 18:15:57

러시아 언론이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25%로 내다봤다.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는 9일(현지시간) 월드컵 특집 기사에서 H조 상대팀을 분석한 결과 한국팀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이같이 전망했다. 

이 매체는 벨기에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가장 높은 85%로 예상했고 알제리는 15%로 점쳤다. 다만 러시아팀에 대한 평가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어 이 매체는 한국에 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7년을 뛰고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한 첫 아시아 선수인 박지성 급의 스타가 없다"며 "특히 2002년 월드컵에서 4강으로 이끈 거스 히딩크 같은 유럽 출신 감독도 없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 매체는 오스트리아 분석가들의 예상을 인용해 브라질이 우승할 확률은 22.5%, 아르헨티나가 15.8%로 각각 예상했고 독일 13.4%,  스페인 11.8%, 벨기에 4.8% 라고 보도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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