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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 '높이' 이청용·손흥민 '스피드' 활용해야알제리 체력·벨기에 측면 허점…세트피스·역습 공략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6-19 (목) 19:02:35 | 승인 2014-06-19 (목) 19:02:58 | 최종수정 2014-06-19 (목) 20:29:31
"알제리 후반이 약점, 벨기에 측면 공략이 승리의 요건"
 
H조 조별리그 1차전 결과 알제리는 개인기와 수비력을 갖추는 등 강했던 반면 벨기에는 화려한 면면 불구 경험 부족 등 기대보다 못하다는 평가다.
 
알제리는 벨기에의 화려한 공격을 차단하는 등 끈끈한 수비력으로 뭉친 팀이다. 특히 특유의 개인기와 탄력 등 스피드까지 갖추고 있다. 반면 벨기에는 측면 수비라인에 허점을 드러냈다. 알제리의 오버래핑을 차단하지 못했고 반칙 등으로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알제리 역시 경기 후반 수비 집중력이 무너지는 등 체력과 집중력 저하로 이어졌다.
 
이에 홍명보 감독은 역습에 따른 상대의 측면 공략과 세트피스 상황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는 전략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197cm의 팀 내 최장신 김신욱을 활용한 세트피스와 빠른 움직임이 장점인 이청용과 손흥민을 앞세워 상대를 공략해야 한다면 승산이 있다는 결론이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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