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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이겨야 내가 산다"23일 한국-알제리 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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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20 (금) 18:43:13 | 승인 2014-06-20 (금) 18:49:46 | 최종수정 2014-06-20 (금) 18:48:00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3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의 베이라히우 주경기장에서 알제리와 '벼랑 끝 승부'를 펼친다.
 
한국은 이번 일전에서 패배하면 16강 진출이 불투명해지며 알제리는 한국전에서 패배하면 짐을 싸고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 한다.
 
한국이 알제리를 잡고 승점 3점을 추가하면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은 당연히 크게 높아진다. 그러나 최종 3차전이 남아있기 때문에 골 득실차도 고려해 최대한 많은 점수를 뽑아야 한다.
 
같은날 알제리전에 앞서 열리는 벨기에-러시아전에서 벨기에가 승리할 경우 벨기에가 선두(승점 6)를 유지하고 한국이 2위(승점 4)가 된다.
 
이 경우 알제리(4위· 승점 0)는 탈락이 확정된다. 러시아(3위·승점 1)가 최종전에서 동기부여가 결여된 알제리와 맞붙게 되는 것이다.
 
한국이 최종전에서 객관적인 전력에서 크게 앞서있는 벨기에에 패배하고 러시아가 알제리를 무릎 꿇린다면 한국과 러시아의 승점은 4점으로 같아져 골득실에 따라 16강 진출 여부가 갈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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