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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서 흡연 과태료 "50만원" 부과
박정섭
입력 2001-10-30 (화) 14:52:33 | 승인 2001-10-30 (화) 14:52:33 | 최종수정 (화)
내달 1일부터 한라산 국립공원내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라이터 등 화기를 반입할 경우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달 29일부터 자연공원법이 개정됨에 따라 지정된 지역 이외에는 국립공원내에서 흡연과 성냥·라이터·부탄가스 등 인화물질의 반입을 전면 금지, 위반사항에 대해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러나 공원내 취락마을이나 경작지역, 시설관리자가 흡연가능 한 장소로 인정한 구역과 공원관리소장이 인정한 지역은 흡연이 가능하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또 개나 고양이 등 애완동물의 배설물로 인한 불결함이 대두됨에 따라 화기 반입과 같이 애완동물을 반입한 관람객에 대해서도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박정섭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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