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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초, 남북통일 세계예술대전 대상학생 10명 출품자 전원 입상 쾌거
9년간 방과후 서각수업 운영 결실
김봉철 기자
입력 2014-07-16 (수) 18:56:23 | 승인 2014-07-16 (수) 18:56:53 | 최종수정 2014-07-16 (수) 20:11:46
   
 
     
 
한마음초등학교(교장 고계숙) 6학년 송은영 학생이 최근 열린 '대한민국 남북통일 세계예술대전' 서각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최우수·우수·금상·은상 각각 1명씩과 입선 10명 등 출품자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마음초는 9년간 꾸준히 방과후학교 명품프로그램으로 서각수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실력이 날로 늘어 매해 열리는 각종 전국 무대를 휩쓸고 있다. 
 
올해도 대한민국 남북통일 세계 예술대전에서 출품자 전원이 수상하면서 학교에서 1학교 1명품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온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결실을 맺고 있다.
 
고계숙 교장은 "초등학생들이 서각을 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학생들이 열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좋은 결과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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