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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이어 '명량'온다…韓영화 본격 진검승부'군도', 개봉 5일차 300만 돌파, '명량' 이어 한국영화 줄줄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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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29 (화) 16:52:09 | 승인 2014-07-29 (화) 16:52:23 | 최종수정 2014-07-29 (화) 16:52:19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이하 '군도', 감독 윤종빈)가 개봉 첫 주, 압도적인 흥행력으로 흥행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또다른 한국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이 출격을 앞둬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도'는 개봉 5일차인 27일, 77만 8,026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수 309만 97,852명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올해 올해 최고 흥행작인 외화 '트랜스포머: 사라진시대'의 기록을 앞선 성적이다. 
 
하지만 최민식 주연작 '명량'이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면서 '군도'의 쾌속질주에도 제동이 걸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명량'은 지난 2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서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명량대첩'을 그린 '명량'은 세월호 사건 등으로 인한 변수가 예상됐으나 최민식 특유의 뚝심있는 연기력이 빛을 발하며 시사회 등을 통해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여기에 김남길, 손예진 주연 영화 '해적'과 박유천, 김윤식의 '해무'도 곧 개봉을 앞둬 올 여름 치열한 박스오피스 전쟁의 승자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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