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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태권도선수단, 전국대회 금빛 퍼레이드제13회 여성가족부장관기·문체부장관기서 15개 메달 수확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8-06 (수) 15:29:43 | 승인 2014-08-06 (수) 15:56:14 | 최종수정 2014-08-06 (수) 19:36:46
   
 
  ▲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라이트미들급에서 1위를 차지한 조성의(한림초).  
 

도내 태권 소년ㆍ소녀들이 전국대회에서 금빛 발차기를 선보이며 무더기 메달을 쏟아냈다.

도선수단은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전남 화순과 충남 청양군에서 펼쳐진 2개 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비롯해 은메달 4개, 동메달 9개 등 모두 15개의 메달을 쓸어 담았다.

전남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겸 제12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배 전국태권도품새대회’에 참가한 허재원(토평초6)이 남자초등 3부 미들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조성의(한림초6)도 라이트미들급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같은 부의 김민혁(동홍초6)이 핀급 3위, 허유민(동홍초6)이 플라이급 3위, 손유빈(외도초6)이 미들급 3위를 각각 차지했다. 특히 저학년부와 여자선수들의 맹활약도 이어졌다. 강민철(한림초4)이 남자초등 2부 라이트급과 김예훈(삼양초3)이 핀급에서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핀급 김준엽(삼양초3), 웰터급 강동형(삼양초3), 여자초등 2부 웰터급 한예빈(삼양초4), 여자초등 3부 핀급 김희연(삼양초5), 여자미들급 김수현(삼양초6)이 각각 동메달을 추가했다.

또 앞서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펼쳐진 ‘2014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 허유민(동홍초6)이 플라이급에서 2위를, 허수준(위미초6)도 페더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홍현석(동홍초5)은 헤비급에서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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