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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런파크 제주, 혹서기 경마 미 시행8일·9일 이틀간, 마필 보호 목적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8-06 (수) 15:34:04 | 승인 2014-08-06 (수) 15:34:49 | 최종수정 2014-08-06 (수) 19:37:05

제주경마가 혹서기 마필 보호를 위해 미 시행된다. 레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이수길)는 이번 주말 8일과 9일 제주경마를 시행하지 않는다고 6일 밝혔다.

다만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과 부경 경마는 예정대로 시행되며 기간 중 레츠런파크 제주에서 계좌고객은 기존과 동일하게 계좌를 통한 마권구매가 가능하다.

또 계좌를 개설하지 않은 고객들도 현금 자율발매기를 통해 서울과 부경의 마권을 구매 할 수 있다. 현금 자율발매기는 구매권 창구에서 현금을 구매권으로 교환한 후 구매권으로 자율발매기를 통해 마권을 구매할 수 있는 제도다. 휴장기간을 거친 제주경마는 15일부터 예정대로 시행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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